청국장
 글쓴이 : 물마루
작성일 : 2016-05-27 14:58   조회 : 1,258  

 

<2016.04.26. 물마루>

 
빗줄기 소리에 마음 기대어
차분히 하루를 되돌아봅니다.
발효실에 청국장도
메밀향가득한 메밀메주도
 
이제는 신경 쓰지 말라는듯
스스로 알아서
척척~
아주 기분 좋게
하루 일과를 마친 내게
보답을 해줍니다.
 
묻은 발효실
그리고 목화솜이불 볏짚~
빗소리도 정겹게 들려오네요
 
 
오늘도 물마루는 건강합니다 ♡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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